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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Diary'에 해당되는 글 50건
2017.12.26 17:50

다시 오랜만에 쓰는 일기~

요즘 리눅스 커널에 관심이 좀 있다. 이론 공부도 할만한거 같고 커널 익스 해보는거도 재밌다.

워게임 문제로는 w3challs knoob 풀어봤는데 처음 제대로 풀어보는 커널 문제라 아리송 하면서도 재밌었다.

지금은 pwnable.kr softmmu를 풀고 있는데 취약점 찾고 대충 익스 시나리오도 구상이 되지만 이게 내맘대로 잘 안돼서 어렵다.

꽤 오래 붙잡고 있는거 같은데 음 어렵다.

빗소리 (http://rainymood.com) 들으면서 공부하면 집중 되게 잘된다. 

한여름 장마철에 공부하는 기분이라서 기분이 상쾌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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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0n0my | 2018.01.03 23: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혹시 reversing.kr 워게임은 얼마나 잡고 올클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제가 리버싱 공부를 한지 1년 정도가 지나갔지만 리버싱의 대표 워게임이라 할 수 있는 립케알은 반 정도 밖에 풀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리고 실례가 안된다면 리버싱을 공부하는 것에 대해 조그마한 조언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ec0n0my | 2018.01.04 1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우와 감동입니다 ㅠㅠ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공부하고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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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1 23:04


일기 짱 오랜만이다. 일기 썼던 사실도 까먹고 있다가 어쩌다가 다시쓴당

일년 반 좀 넘게만에 쓰는데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대회에서 상도 몇 번 타고 비오비 5기도 수료하고 학교도 그럭저럭 잘 다니고 있다.

이제 수능 16일 전이라 애들 다 하루종일 도서관 올라가 있고 나는 하루종일 그린아이티에서 지낸다. 컴퓨터 자유롭게 쓰는건 좋은데 요즘 잠이 너무 많이 온다.

문제를 풀다가 풀 방법이 보이지가 않으면 자꾸 잠이 오게 된다. 근데 자고 일어나면 조금씩 문제가 풀린당 근데 잠자는 시간은 좀 아깝다ㅜㅜ

오늘 드디어 w3challs.com에 wargame 카테고리의 x86 - convert 문제를 풀었다.

포맷스트링 문제였는데 푸는데 한 일주일 걸린거 같다. 처음에는 풀 방법이 안보였는데 삽질하다 보니까 풀렸다.

w3challs 문제들 짱 좋은거 같다. 리버싱이랑 포너블은, 근데 좀 어렵다.

icg ctf 1등 했던거 상금 오늘 들어왔다. 0.03974485 BTC만큼 줬다. 30만원 좀 안되는데 비트코인 거래 처음 해봐서 짱 신기하다.

그리고 이게 가격이 유동적으로 변하는거도 신기하다. 아까 받을 때는 27만원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28만원으로 올랐다. 가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거 중간중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당

그냥저냥 헛되게 보내는 시간이 요즘 꽤 되는거 같은데 이런거 없애야 할거같다. 잠 좀 자지 말장

의식의 흐름대로 써봤다. 매일매일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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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___99 | 2017.11.21 21: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왜 까먹으셨나요? 반성하시길ㅎㅎㅎㅋㅎㅎㅎㅎㅎㅋㅎ
5unKn0wn | 2017.11.21 21: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앞으로는 안까먹게 자주자주 알려주세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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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6 00:36


일기.. 넘나 오랜만인것... 한 몇백년만에 일기를 쓰는거 같다. 디미고 개학하고 코드게이트도 하고, 동아리 모집도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되게 바쁘게 지나간 것 같다. 코게는 예선에서 31위를 했다. 적당히 끝나기 한시간 전 쯤만 해도 17위라서 적당히 막 놀면서 하고 있었는데 끝나기 한 30분 전쯤부터 갑자기 밑에 있던 사람들이 푸수수수사사갸ㅑ사삿샤샤샥 올라오면서 순식간에 순위가 엄청나게 밀렸었다. 진짜 새로고침 한 번 할 때마다 막 순위가 내려가고 그랬다. 222문제를 많이 풀면서 올라왔는데 웹알못이라 툴밖에 못써서 웹은 많이 안 건드리고 있었는데 그렇게 막 올라오니까 엄청 무서웠었다. 그리고 내가 포너블은 아직 엄청 부족하다는거를 느꼈다. 포맷스트링도 완벽하게 손에 익지도 않았고, 취약점을 찾아도 연계해서 시나리오를 잘 짜야되는데 그런 능력이 아직 좀 부족한 것 같다. 본선 가게 되면 5월 2일까지 포너블 좀 정말 빡세게 잘 해 놔야할 거 같다. 특히 힙, 해외 ctf의 힙 문제들을 풀어보니까 내가 정말 힙알못인거를 느낄 수 있었다. 해본거라고는 청크 사이즈 수정해서 해 본거밖에 없는 나에게 house of force니 뭐니 하는게 정말 어렵게 느껴졌다. 당분간은 코게 예선 문제들 다 풀고 힙 공부를 더 해야 할 거 같다. 그리고 웹도 너무 지식이 없는거 같아서 일단 php프로그래밍부터 공부해 보고 있다. 적당히 DB랑 연계해서 게시판이랑 로그인같은거까지 짜보고 sql인젝션이나 xss같은 것들 공부해 봐야겠다. 일기를 꼬박꼬박 잘 쓰면서 나태하게 생활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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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boy7 | 2016.03.30 1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수수수사사갸ㅑ사삿샤샤샥...!
5unKn0wn | 2016.03.30 15: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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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1 20:17


오늘 해캠 발표 자료를 다 만들었다. arm에 생각보다 설명해야 할 내용이 많아서 넣을 내용이 좀 많았다. 시간이 부족하지 않도록 적절하게 잘 설명하고 말을 해야겠다. 그리고 이제 코드게이트 2016 접수를 시작했다. 신청은 다 해놓은 상태이고 본선만 가면 정말 좋겠다. 이번에 주최측이 그레이 해쉬에서 블랙펄 시큐리티로 바뀌었는데 문제 스타일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다. 3월 12일 대회 전까지는 포너블만 빡세게 공부하고 워게임이 아닌 대회 문제들을 위주로 풀어봐야겠다. 그리고 핀툴 사용하는 것을 좀 익혀 둬야할 것 같다. 나중에 노가다 리버싱 문제가 나왔을 때에는 핀툴로 풀어야 하니까 자주 쓰이는 함수들도 익혀놓고 공부좀 해 봐야겠다. 

코드게이트가 끝나면 php랑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고 웹프로그래밍 조금 해 본후에 웹해킹도 슬슬 시작할 것이다. OS도 꾸준히 해야 하고 Taint도 공부해야하고 BoB도 준비해야 하고 개학하면 Trust동아리 홍보 준비랑 후배들 가르칠 자료도 만들어야하고 정말 할 것이 많은 것 같다. 2학년 때에 내신까지 신경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IT공부가 주가되는 2학년 생활이 될 것 같지만 그렇다고 국영수 교과 공부를 던져버리는 것이 아닌 최소한의 갖출 지식들은 갖추면서 생활해 나가야겠다. 특히 수학, 수학만큼은 포기하지 말아야겠다. 이제 미적분을 배우기 시작하고 나는 선행따위 해둔 것이 없기 때문에 따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간 쪼개서 잘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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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irogod | 2016.02.21 21: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적분 조오온나게 어려버요 ㅜㅜㅜ
5unKn0wn | 2016.02.21 23: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thboy7 | 2016.02.22 06:33 | PERMALINK | EDIT/DEL
수학 차냥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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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5 22:34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계획을 매 주마다 그 주의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해야겠다. 그리고 요즘 문제가 갑자기 잘 풀려서 문제를 많이 풀었다. proxy server, ascii, tiny, wtf 이렇게 문제를 풀었다. 프락시 서버랑 wtf는 힌트를 좀 받고 푼 것이라서 성취감이 그렇게 크지 않았다..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ascii는 아스키 쉘코드를 만들어서 풀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tiny는 ptrace가 아닌 아직 패치가 되지 않은 vdso영역의 가젯을 이용한 rop로 풀었다. 사실 ptrace로 풀고 싶었으나 인터넷 상에 공개된 자료가 너무 부족하여 ptrace로는 풀지 못하였다.. 이제 시간 날 때 알고리즘 문제들을 좀 풀고 포너블kr은 잠시 접어둬야겠다. 그리고 힌트도 최대한 받지 않고 풀 수 있도록 해야겠다. 

오늘 해킹캠프 일정이 나왔다. 나는 둘째 날 점심식사 이후에 발표를 한다. 점심식사 하고 나른한 시간대에 arm같은 딱딱한 것들을 들으면 다 곯아 떨어질 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다.. 별에 별게 다 걱정이 된다.. 자기소개를 먼저 해야하는지 목차를 먼저 소개해야 하는지부터 내가 모르는것을 질문 받으면 어떡하지 하는 등 걱정과 긴장이 하늘을 찌른다.. 연습할 때도 긴장해서 말이 떨리고 또 말이 좀 빨라지는 것 같다. 한 번 녹화를 해서 내가 봐야겠다. 

발표자료를 좀 만들고 나서 OS책을 보고 코딩을 좀 더 했다. 모든게 잘 되었고 다 똑같은데 빌드 후 qemu에 올리면 가상 OS디스크를 읽을 수 없다고 에러가 뜬다.. 이상해서 원본 소스를 다운받아서 qemu로 실행해 보니 역시 똑같은 오류가 떴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내 컴퓨터의 환경 문제인 것 같은데 도무지 잘못된 점을 모르겠다. 빨리 고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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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boy7 | 2016.02.16 05: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멀티코어 OS 책같은경우는 http://mint64os.pe.kr/ 여기 사이트에 있는 오탈자 리스트를 꼭 확인해주세요. 책에 오탈자난게 코드에도 똑같이 있어서 오탈자때문에 컴파일이 안되는경우가 있는데 한번쯤 확인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예전에 (off_t)5가 그냥 5로 출력돼있어 이것때문에 꽤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요 ㅠ
5unKn0wn | 2016.02.16 09: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오탈자..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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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3 02:27


오늘도 어김없이 proxy server를 풀고 (풀려고 삽질하고) OS 스터디 4주차 내용을 했다. 오늘 스터디에서 간단한 부트 로더를 만들어 보았다. 직접 어셈으로 코딩을 하고 makefile도 만들고 make로 빌드를 했다. 생성된 Disk.img를 직접 qemu에 넣고 돌려서 내 닉네임과 글자들이 나오는 것을 보고 정말 엄청 뿌듯했다. OS만들기도 어렵지만 그만큼 재밌고 뿌듯한 것 같다. 

요즘 갑자기 할 일들이 많아졌다. 포너블 문제도 풀어야 되고 또 어제 해킹캠프에서 발표자로 선정이 됬다고 메일이 왔었다. arm리버싱에 대해서 발표할 것인데 사실 나도 arm에 대해서 그렇게 빠삭하게 아는 것이 아니라서 걱정이 좀 된다. 해킹캠프 때까지 발표 자료도 만들고 또 이 발표가 사실 학교에서 하는 자잘한 발표를 뺀 밖에서 하는 첫 발표라서 더 떨리기도 하다. 첫 발표를 왜 익숙하지 않은 arm으로 했는지 모르겠다... 확실하게 공부하고 연습해서 가야겠다.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부터 Taint Analysis 프로젝트도 진행이 된다. 성우형이랑 다른 분들과 함께 진행하는 건데 꽤 기대가 많이 되는 프로젝트이다. Taint관련해서도 자료 조사를 더 하고 공부를 해야겠다. 거기다 공모전에 낼 글도 써야되서 갑자기 좀 바빠진 것 같다.. 해야할 일들이 많아진 만큼 게으르지 않고 버리는 시간 없이 열심히 시간 분배 잘 해야겠다. 어느 하나 빠뜨리지 않고 이번 방학 끝나기 전에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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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boy7 | 2016.02.13 02: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ARM리버싱 발표하시나요 기대됩니다 ㅎㅎ
5unKn0wn | 2016.02.13 19: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엌ㅋㅋㅋㅋㅋㅋㅋ 기대까지.. 첫발표라 떨려서 잘 할 수 있을지나 모르겠네요..ㅠㅠㅠ
mathboy7 | 2016.02.15 2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첫발표때 시간계산 잘못해서 20분인가 25분하고 내려왔네요 ㅠ 잘하실 수 있을거에요 ㅎㅎ
5unKn0wn | 2016.02.15 20: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아 감사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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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1 01:33


오늘 설이 다 끝나고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 설 동안은 여기저기 다니느라 한 일이 많이 없었다. 그나마 한 것은 pwnable.kr proxy server를 풀기위해 링크드 리스트를 공부하고 분석 조금 한 것이 있다. 링크드 리스트는 처음이라 처음에 이해할 때 조금 힘들었지만 반복해서 하다 보니까 좀 나아진 것 같다. 그리고 proxy server를 분석하는데 취약점은 찾았으나 공격 벡터를 연계해서 공격해야해서 계산하는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링크드 리스트 구조라 머리가 더 아팠다. 아무래도 분석 능력을 더 길러야 할 것 같다. 내일 proxy server를 마저 더 분석하고 빨리 풀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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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6 17:09


방학 기간동안 이제 보충으로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서 거의 24시간 집에 있게 된다. 끊기지 않고 집중해서 컴퓨터 공부를 할 수 있으니까 정말 좋다. 저번 한 주동안은 주로 pwnable.kr 문제들을 풀었는데 unexploitable, dos4fun 이렇게 두 문제를 풀었다. 특히 dos4fun은 16비트 환경에서 디버깅하고 리버싱하고 직접 쉘코드까지 짜서 공격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재밌었지만 정말 어려웠다.. 힌트를 하나 받고 풀긴 했는데 정말 어려움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은 ghost취약점을 공부하고 nuclear를 풀고 다른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들 몇 개만 더 풀고 바로 대회문제로 넘어가야겠다. 그리고 어제부터 Sharif CTF를 하고 있다. 리버싱이랑 크립토 포너블 등의 문제를 쉬운 것들만 조금 풀었다. 그리고 리버싱에 새로운 유형이 있어서 많이 당황했다. 바이너리들은 모두 VMProtect로 패킹해 놓고 바이너리가 요구하는 조건을 맞추는 유형의 문제인데 그 조건이 일반적인 조건은 아니다. 램이 128GB이어야 하고, 프로세서의 수가 64개이어야 한다는 등 이상한 조건들을 바이너리 실행 환경을 맞춰 놓으면 플래그를 주는 형식이다. 이러한 유형의 문제는 하나도 풀지 못했다. 대회가 끝나면 라이트업을 꼭 봐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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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1 02:56


정말 오랜만에 쓰는 일기이다. 일기를 안쓰는동안 졸업식도 하고, 2학년 반배정 나오고 짐옮기고, HackIM CTF하고 일들이 정말 많았다. 먼저 1월 29일에 디미고 3학년 선배들이 졸업식을 하고 빠이빠이 하였다. 내가 2학년이라는 것도 믿기지 않고 내 밑으로 후배가 들어온다는 것도 믿기지가 않는다. 눈 깜짝하면 그새 고삼이 되어 있을 것만 같다. 그리고 이제 보충이 드디어 완전히 끝나서 집에 오고 이제 학교는 3월 1일에 가면 된다. 그 때까지 열심히 IT공부 빡시게 해야겠다. 1월 30일 새벽 1시 반부터 HackIM CTF를 했다. 48시간동안 진행되는 거라 굉장히 힘들었다. 이 중에서 내가 푼 문제는 리버싱 1, 2, 3, 크립토 1 이렇게 네 문제이다. 리버싱은 남은 한 문제를 마저 풀지 못한 것이 정말 아쉬웠다. 푼 네 문제들은 풀이를 조만간 올리고 남은 리버싱 하나도 풀어서 조만간 올릴 것 같다. 방학 딱 한달동안 포너블 리버싱 말 열심히 공부하고 많이 다져놔야겠다. 그리고 요즘 대회때문에 잠을 못잤는데 또다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패턴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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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21:27


오랜만에 쓰는 일기이다. 요즘은 리버싱 핵심원리 보면서 예전에 공부하다가 어려워서 접었던 API후킹을 다시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확실히 API들을 좀 더 알고, PE에 대해 더 익숙해 지니까 이해가 잘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alloca를 잡았는데 진짜 될 것 같은데 생각한 방법대로 끝까지 구현을 해 보면 결국에는 eip가 변조가 안된다... 너무 답답하다. 빨리 이 문제를 풀고 이제부터는 pwnable.kr보다는 대회 문제들을 주로 풀어 보려고 했는데 자꾸만 마지막 alloca가 발목을 잡는다.. 너무 답답하다. 얼른 풀고 다른 공부들도 더 진행해야겠다. 그리고 w3chall이라는 사이트의 문제들을 조금 풀어봤는데 꽤 재밌는 문제들이 많은 것 같다. 리버싱도 재밌는 것들이 좀 있고, 포너블은 아직 어렵고, 크립토는 앞 몇 문제 빼고는 아직 힘들다. 꽤 괜찮은 문제 사이트를 찾은 것 같아서 좋다. 열심히 문제들 더 풀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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